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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로 오인된 사고’가 학폭·형사로 번질 뻔했지만, 행위 부재를 정리해 조치 없음·불송치로 종결한 사례

#학교폭력#학폭위#조치없음#상해불송치#소년사건#사고오인#학교폭력변호#법무법인도아
도아에 이르기까지
이 사건은 “누가 다쳤는가”가 아니라 “누가 무엇을 했는가”부터 다시 세우는 사건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쉬는 시간 복도에서 친구들과 장난 섞인 몸싸움이 벌어진 상황에서, 직접적인 접촉 없이 옆에 있던 학생이 급히 방향을 틀다 넘어지는 장면과 맞물려 ‘가해자’로 지목됐습니다. 피해 측은 단순 사고가 아니라 괴롭힘의 연장선이라고 주장하며 학교 절차와 수사까지 동시에 진행했고, 의뢰인 가족은 “사과와 보상”과 “혐의 인정”이 혼동될 수 있는 구조 속에서 대응 방향을 잡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도아가 선택한 핵심 포인트
부상이 크다고 해서 자동으로 학교폭력이나 상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폭력행위의 존재·고의·구체적 가해가 입증돼야 합니다.
학교 절차와 형사 절차가 동시에 움직이면 서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진술·자료 제출의 순서와 표현이 매우 중요합니다.
도아는 ‘불리해 보이는 결과(골절 등)’가 아니라 ‘행위의 부재’를 먼저 고정해, 조치·처벌로 연결되는 고리를 끊는 데 집중했습니다.
도아 변호사의 조력 내용
✅ “행위가 있었는지”부터 분해: 당시 동선, 주변 학생 진술, 교내 CCTV 동선(있다면) 및 사고 직전의 상황을 시간순으로 재구성해 의뢰인의 직접 가해가 없었다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 학폭·형사 분리 설계: 학폭위에서는 ‘학교폭력 해당성’ 판단 요소에 맞춰 자료를 배치하고, 수사 단계에서는 ‘상해 성립 요건’과 증명 부족을 중심으로 방어 논리를 따로 세웠습니다. ✅ 보상·사과의 의미 정리: 도의적 지원이 곧 법적 책임 인정으로 읽히지 않도록, 의사표시의 방식과 문구를 정리해 불필요한 오해를 차단했습니다.
사건의 결과
‘가해로 오인된 사고’가 학폭·형사로 번질 뻔했지만, 행위 부재를 정리해 조치 없음·불송치로 종결한 사례
학교폭력 조치 없음(해당 없음 취지로 종결), 형사 사건도 불송치로 마무리
학교 측은 제출된 자료와 주변 진술을 종합해 의뢰인의 행위를 학교폭력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조치 없이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수사기관 역시 피해 발생만으로 상해 혐의를 인정하기에는 행위와 인과관계에 대한 증명이 부족하다고 보아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의뢰인은 학생부 불이익과 소년절차로 이어질 위험을 동시에 차단해, 일상과 학업 계획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담당 변호사
이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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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변호사
의료·행정, 형사, 군형사·징계
임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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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변호사
노동·중대재해·출입국, 기업법무·조세, 상속·이혼·후견
오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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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변호사
금융·블록체인, 기업법무·조세, 의료·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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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째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70대 어머니를 둔 의뢰인은 법원으로부터 성년후견인으로 선임된 상태였습니다. 늘어나는 병원비를 감당하기 위해 어머니 명의의 부동산을 매각하려 했으나, 성년후견인 자격만으로는 처분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매수인과 매매 일정까지 논의한 상황에서 법원 허가 없이 계약을 강행했다가는 계약 자체가 무효가 될 수 있다는 위기에 처해 법무법인 도아를 찾아왔습니다.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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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과거 폭력 사건으로 벌금형 전력이 여러 차례 있는 상태에서, 지인들과의 모임 자리에서 말다툼이 커지며 상대방에게 상해가 발생한 사건으로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현장에서는 ‘위험한 물건’이 사용된 정황이 쟁점이 되었고, 수사기관은 초기 적용 혐의보다 더 무거운 죄명으로 사건을 재구성하며 처벌 수위가 급격히 높아질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의뢰인에게는 누적 전력과 수사 단계의 불리한 정황이 겹쳐 실형 우려가 매우 큰 상황이었습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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