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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소유 토지의 이용 갈등, 측량·분할안 설계로 의뢰인이 원하는 형태의 현물분할을 성사시킨 사례

#공유물분할#현물분할#토지분할#측량#조정성립#부동산분쟁#공유지분#법무법인도아
도아에 이르기까지
의뢰인은 지인과 공동으로 보유하게 된 농지 인접 토지에 대해, 각자의 이용 목적이 달라 분쟁이 시작된 상황에서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상대방은 토지 위에 설치된 창고와 진입로를 근거로 “지금 상태가 유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의뢰인은 향후 매각 또는 개발을 위해 도로 접면과 형태가 확보되는 분할이 필요했습니다. 공유 상태가 계속되면 어떤 결정을 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의뢰인은 공유관계를 정리해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형태의 분할을 목표로 공유물분할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도아가 선택한 핵심 포인트
공유물분할은 단순히 “지분대로 나눈다”가 아니라, 이용 가능성과 형평을 함께 고려한 분할안 설계가 승부였습니다.
토지 위 시설물·진입로·경계 문제는 감정/측량 결과에 따라 결론이 갈릴 수 있어, 초기 단계에서 자료를 선점해야 했습니다.
도아는 소송을 ‘강행’이 아니라 ‘조정 성립’을 목표로 설계해, 분할 형태를 실무적으로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었습니다.
도아 변호사의 조력 내용
✅ 분할 목표 구체화: 의뢰인의 활용 목적(매각/활용 가능 면적·형상·도로 접면)을 기준으로 “필요 조건”을 먼저 정리해 분할안의 기준점을 세웠습니다. ✅ 현장 기반 자료 구축: 지적도·토지이용계획·현황 사진과 함께 측량을 진행해 경계·진입 동선을 시각화하고, 설득 가능한 대안을 마련했습니다. ✅ 조정안 설계 및 등기 마무리: 상대방과의 협의 과정에서 분할 후 불편이 최소화되는 안을 제시하고, 조정 성립 후 소유권이전등기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사건의 결과
공동소유 토지의 이용 갈등, 측량·분할안 설계로 의뢰인이 원하는 형태의 현물분할을 성사시킨 사례
조정을 통해 의뢰인이 원하는 형태로 토지 현물분할 성립, 등기까지 완료
조정 과정에서 토지의 형상·진입로·시설물 위치 등 현실적인 이용 조건을 반영한 분할안이 채택되었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단순 지분 정리가 아니라, 실제로 활용·처분이 가능한 형태로 토지를 확보했고, 공유 상태에서 발생하던 갈등도 종결되었습니다. 절차가 길어지면 감정비·측량비 등 비용과 시간이 커질 수 있는데, 이 사건은 조정 전략으로 실익과 속도를 함께 확보한 점에 의미가 있습니다.
담당 변호사
이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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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행정, 형사, 군형사·징계
임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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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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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가족으로부터 상가 건물을 승계받은 뒤, 기존 임차인과의 임대차 관계를 정리하려 했습니다. 임대차 기간이 끝났음에도 임차인은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만 반복하며 점유를 계속했고, 그 사이 월 차임과 공용관리비도 여러 달 납부하지 않았습니다. 의뢰인은 자력으로 해결하려고 계약 종료 통지와 납부 요청을 이어갔지만 진전이 없어, 건물 인도와 함께 연체 금액을 회수하기 위한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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