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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금 미지급을 이유로 계약 해지, 보증금과 미정산 대금 및 지연손해금까지 전부 인정받은 사례

#영업보증금반환#정산금미지급#운영계약분쟁#계약해지#지연손해금#부동산소송#법무법인도아
도아에 이르기까지
의뢰인은 도심 오피스 빌딩 지하 푸드코트 내 매장을 운영하기 위해 운영관리사와 운영계약을 체결하며 영업보증금 3억 6,000만 원을 예치했습니다. 계약상 매월 정산금이 지급되어야 했지만, 운영관리사는 “정산 기준 재정비”를 이유로 2개월 이상 지급을 미루고 일부 금액만 단편적으로 입금했습니다. 보증금이 묶여 있어 갑작스런 철수도 어려웠던 의뢰인은 매장을 유지하며 자료를 정리한 뒤, 계약 해지와 보증금 반환, 미정산 대금 및 지연손해금 지급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도아가 선택한 핵심 포인트
정산금 미지급이 단순 분쟁이 아니라 계약의 핵심 의무 불이행으로서 해지 사유가 되는지가 쟁점이었습니다.
보증금 반환만이 아니라, 미정산 대금과 지연손해금을 각각 특정해 청구해야 실익이 커집니다.
도아는 ‘의무 불이행 → 해지 정당성 → 원상회복(보증금) + 미정산 대금 + 지연손해금’ 구조로 사건을 단순화했습니다.
도아 변호사의 조력 내용
✅ 해지 요건 정리: 계약 조항과 정산 의무의 본질성을 근거로 최고·해지 통지의 절차와 시점을 법리적으로 정리했습니다. ✅ 미정산 대금 산정: POS 정산표, 카드매출 내역, 입금 기록을 교차 대조해 미지급 정산금 2,450만 원을 특정하고 지연손해금 계산 근거까지 제출했습니다. ✅ 일방 변경 반박: 상대방의 ‘정산 기준 변경’ 주장에 대비해 사전 합의 부재 및 일방 변경의 부당성을 자료 흐름으로 설계해 반박했습니다.
사건의 결과
정산금 미지급을 이유로 계약 해지, 보증금과 미정산 대금 및 지연손해금까지 전부 인정받은 사례
영업보증금 3억 6,000만 원 및 지연손해금, 미정산 대금 2,450만 원 및 지연손해금 전부 인용(원고 승소)
법원은 운영관리사가 정산 의무를 정당한 사유 없이 장기간 이행하지 않은 점을 중대한 계약 위반으로 보고, 계약 해지의 정당성과 보증금 반환을 인정했습니다. 또한 미정산 대금도 구체적으로 특정된 자료를 바탕으로 전액 인용했고, 각 금원에 대한 지연손해금까지 함께 지급하도록 판단했습니다. 의뢰인은 보증금 회수에 그치지 않고 미정산 대금과 지연손해금까지 포함해 손실을 실질적으로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담당 변호사
이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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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변호사
의료·행정, 형사, 군형사·징계
임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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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중대재해·출입국, 기업법무·조세, 상속·이혼·후견
오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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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악천후가 겹친 새벽 시간 교차로에서 신호를 오인해 진입했고, 정상 진행하던 차량과 충돌하며 다수 인원이 치료를 받는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1심은 법규 위반이 분명하고 피해 규모가 적지 않다는 사정을 무겁게 보아 자유형을 선고했습니다. 가족은 실형이 확정될 경우 생계와 사회생활이 붕괴될 수 있다는 위기 속에서, 항소심에서 형의 형태를 바꾸는 전략적 대응을 의뢰했습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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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면허 효력이 정지된 상태에서 가족 명의 차량을 몰고 야간에 공사 구간을 지나던 중, 차선이 급격히 좁아지는 지점에서 옆 차로의 차량과 접촉 사고를 냈습니다. 상대 차량 동승자가 병원 치료를 받게 되었고, 문제는 해당 차량의 보험 가입 상태가 미비해 책임이 더 무겁게 평가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1심에서는 위반 내용과 전력 등이 불리하게 작용해 실형이 선고되면서 구금 상태가 이어졌고, 가족은 항소 단계에서 실형을 피할 실질적인 자료를 마련하고자 도아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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