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백 명의 각자 다른 사연, 모두 같은 고민
오늘도 상담을 원하는 분들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분양계약해지 방법을 찾고 싶어 저희 법무법인 도아에 문의를 주신 분들은 크게 세 가지 심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형 1. 뾰족한 수가 없다면 잔금 치르고 입주하자는 심리
유형 2. 당장 대출도 안되고, 자책과 원망을 하면서 어떻게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
유형 3. 자신이 어떤 결정을 해야 할지 스스로를 못 믿게 되는 지경에 이른 상태
"뭐, 대충 뾰족한 수가 없으면 그냥 분양받고 말려고요."
이런 분들이시라면 저희 도아에 문의는 자제해 주세요. 더 간절한 분들의 문의를 놓칠 수도 있으니 말이죠.
"어디서는 해결이 쉽다고 하는데요?"
기사를 조금만 찾아봐도, 알 수 있을 겁니다. 냉혹한 현실을 말이죠.
지금은 누구도 간절해야 할 때입니다.
"쉽다는데요... 내용증명을 보내면 된다고 했어요."
🧭첫 번째 분양계약해지방법 : 내용증명 발송
우리 논리적으로 접근해 볼까요?
우리가 계약을 맺은 건물을 지은 곳은 개인 자영업자가 운영하는 영세한 건설사가 아닙니다. 그리고 분양을 진행한 시행사와 대행사도 이 업계에서 하루 이틀 일한 곳이 아니죠.
그들이 여러분에게 사인을 종용한 분양계약서는 수많은 소송을 진행한 그들의 노하우가 담겨있는 '정수'입니다.
어찌 보면 그들의 전문성이 여러분으로 하여금 이 계약을 진행한 이유였을 겁니다.
그런데 전문가인 그들에게 내용증명으로 쉽게 해결될까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해봐야 하죠.
이런 마음으로 접근하셔야 해요.
그래야 '쉽다', '혼자 오시라', '간단하다', '남들보다 혼자 먼저 해야 한다'등의 내용에 쉽게 안도하지 않을 수 있어요.
힘든 과정이라는 걸 애써 부정하지 마세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부동산 매매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점은 바로 소유권이 넘어가는 시기인데요.
그 기준을 바로 '중도금'에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중도금을 납부하지 않으신 경우에는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정말 많아지죠.
그런데, 우리는 그들이 아주 전문가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미 중도금은 대출을 일으켜 납부할 수 있게 조치를 취했기 때문에, 아마 잔금만 남은 상황이실 겁니다.
저희 도아에 상담을 신청하신 분들 중 99%는 이미 중도금까지 치른 상태셨어요. 그러니 앞으로 중도금 기준이니 하는 내용들은 찾아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변호사님 제가 그때 뭐에 홀려가지고요..."
아닙니다. 2021~2022년 그 당시에는 여러분의 부동산 투자에 대해 어느 누구도 손가락질을 하지 않을 겁니다.
세상이 변해버린 것이죠.
지금은 자책이 아니라 해결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본인이 아니라 배우자, 부모님이 진행했다 해도 원망하지 마세요. 마음만 다치게 됩니다. 함께 힘내서 해결해야죠.
그럼 남은 방법으로는,
✅ 변호사를 통한 협상
✅ 방문판매법 등을 근거해 계약 자체를 철회하는 방안
✅ 계약 과정에서 사기 기망 행위에 대한 판단을 근거로 소송 제기
물론 쉽지 않고 케이스마다 다를 수 있지만,
그래도 지금 저희 법무법인에는 계속해서 해결된 사례가 쌓이고 있습니다.
방법은 단순할 수 있으나, 누가 진행하느냐에 따라 그 과정은 결코 간단하지 않죠.
마피 전매도 안되고, 매매도, 대출도... 답도 없는 상황
🧭 그래도 방법은 있습니다. 아니, 있어야 합니다.
돈을 낼 수 없는 상황인데, 돈은 내야 하고, 내지 않으면 엄청난 위약금과 압류 절차를 밟게 되고...
진퇴양난도 이런 진퇴양난이 없습니다.
지금 이렇게 글을 정리하는 와중에도 60대 어르신의 후회 섞인 울먹임이 기억에서 맴돌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법이 있어요.
저희 법무법인 도아의 변호사들은 한 번도 포기를 하지 않은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런 삶을 살아온 변호사들이 여러분들께 가장 최적의 방안을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알려드리기 힘든 방법들도 존재하니 희망을 가지고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가만히 있으면 망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 걸요
간절한 마음은 어디서 올까요?
바로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그 간절함이 여러분에게 필요해요.
한 달을 고민하는 의뢰인이 있습니다.
최근 또 문의가 오셨는데, 또 똑같은 대화만 되풀이됩니다.
당연하죠. 지금 아무리 인터넷으로 찾아봐도 다 알던 내용들이고, 오히려 많은 내용들로 머리만 복잡해졌으니 말이죠.
어떻게 일상생활이 되겠어요. 수명이 준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실 텐데요.
지금 우리에게는 변하지 않은 명제가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모두 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모두 중요하지 않아요. 여러분의 선택만 남았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