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도아 소개
도아 소개
도아 뉴스룸
오시는 길
구성원
업무분야
해결사례
도아 스토리
도아를 먼저 만난 사람들
도아 칼럼
변호샤들
노동

출퇴근 기록 하나로 3년 직장을 잃을 뻔한 팀장, '부당해고' 판정으로 직장 되찾다

#부당해고구제신청#징계양정과잉#부당해고변호사#노동위원회판정#스타트업임원해고#금전보상명령
도아에 이르기까지
스타트업 핵심 임원으로 수년간 회사를 이끌어 온 40대 팀장이 어느 날 갑자기 무단결근·무단지각·무단조퇴를 사유로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회사는 출퇴근 앱 기록을 근거로 수십 건의 비위행위를 주장했지만, 그 이면에는 대표와의 갈등과 보상 문제가 얽혀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법무법인 도아와 함께 부당해고 구제신청에 나섰고, 서울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부당해고' 판정과 약 2,300만 원의 금전보상 명령을 이끌어냈습니다.
도아가 선택한 핵심 포인트
회사가 도입한 출퇴근 앱 기록이 무단결근·지각·조퇴의 유일한 증거였으나, 해당 앱 도입 전까지 회사는 근태를 관리한 사실 자체가 없었습니다.
의뢰인은 대표로부터 근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포괄적 위임을 받아 재량껏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이는 메시지 기록과 주변인 진술로 입증되었습니다.
설령 일부 징계사유가 인정되더라도, 사전 경고나 시말서 요구 등 교정 기회를 단 한 차례도 부여하지 않고 곧바로 해고에 이른 것은 징계양정이 지나치게 과중하다는 점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대표의 일방적 퇴사 종용 이후 각종 업무 계정이 차단되면서 의뢰인의 소명 기회 자체가 봉쇄된 정황을 추가 쟁점으로 부각했습니다.
도아 변호사의 조력 내용
- 근무형태 법리 구성 : 의뢰인이 재량근로 내지 사업장 외 간주근로에 해당하는 임원급 직책이었음을 취업규칙·근로계약서·슬랙 업무 내역을 종합하여 논증. 출퇴근 앱 기록이 곧 결근 증명이 될 수 없음을 위원회에 설득했습니다. - 징계 타임라인 역추적 : 대표가 의뢰인에게 퇴사를 종용한 날짜부터 계정 차단, 징계위원회 소집까지의 흐름을 시간 순으로 재구성. 해고가 정당한 징계 절차가 아닌 사전에 결론이 정해진 절차였음을 드러냈습니다. - 징계양정 과잉 입증 : 동일 회사 내 다른 직원들에게도 유사한 근태 예외가 광범위하게 존재했음을 시프티 기록 및 내부 메시지로 입증. '이 직원에게만 유독 엄격한 잣대'를 들이댔다는 점을 부각했습니다. - 금전보상 산정 대응 : 의뢰인이 해고 기간 중 타 법인의 대표이사로 재직한 사실이 중간수입 공제 요소로 작용하는 상황에서, 공제 가능한 금액의 범위를 면밀히 검토하여 최대한의 보상액을 확보했습니다.
사건의 결과
출퇴근 기록 하나로 3년 직장을 잃을 뻔한 팀장, '부당해고' 판정으로 직장 되찾다
부당해고 판정|금전보상명령 22,973,268원
위원회는 징계사유 자체는 일부 존재한다고 보면서도, 회사가 근태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곧바로 최고 수위의 징계인 해고를 단행한 것은 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한 과잉 징계라고 판단했습니다. 수년간 회사 전략을 총괄하며 쌓아온 경력과 신뢰가 앱 기록 몇 줄로 한순간에 지워질 뻔한 위기에서, 의뢰인은 정당한 보상과 함께 자신의 권리를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담당 변호사
임동규
임동규
구성원 변호사
노동·중대재해·출입국, 기업법무·조세, 상속·이혼·후견
이전글
50대 자영업자 A씨는 수년간 운영하던 사업을 정리하고 새로운 분야로 확장하기 위해 국내 중소 헬스케어 브랜드의 영업권 및 자산 전체를 10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러나 계약 직후부터 양도인 측은 이행은커녕 자사몰과 외부 유통망을 통해 해당 브랜드 제품을 계속 판매했고, A씨의 수차례 시정 요청도 묵살되었습니다. A씨는 계약을 해제하고 법적 대응에 나섰으나, 상대방은 오히려 잔금 8억 원을 청구하는 반소를 제기했습니다. 본·반소가 맞붙은 복잡한 분쟁은 법무법인 도아의 조력으로 1억 5천만 원 회수 및 반소 전부 포기라는 결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2026-02-27
다음글
원고는 소장 첫머리에서 “혼인 생활이 깨진 건 피고의 잘못”이라고 단정했고, 위자료와 재산분할을 한 묶음으로 요구했습니다. 의뢰인은 갑작스럽게 일방 유책으로 몰리는 상황에서, 단순히 “억울하다”가 아니라 파탄의 경위가 어떻게 누적됐는지를 객관 자료로 다시 정리해야 했습니다. 특히 혼인 기간 중 서로의 생활 방식 차이로 갈등이 반복됐고, 별거가 시작된 뒤에는 연락 방식과 비용 부담을 둘러싼 다툼이 겹치면서 관계가 급격히 악화된 상태였습니다.
2026-02-28
관련 칼럼 보러가기
노동
산재 승인 후 회사에 손해배상청구 가능할까요?
산재 승인받고 보상금 받으셨나요? "이게 전부인가?" 하는 의문이 드셨다면, 그 직감이 맞습니다. 산재보험으로 받는 돈은 실제 손해의 일부에 불과한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이럴 때 회사를 상대로 한 산재손해배상청구를 고려해야 합니다. 물론 모두가 다 가능한 건 아니죠. 🧭 실제 수행 사례 당시 30대였던 A씨는 작업 중 9m 높이에서 추락해 하반신 마비가 되었습니다. 산재보상보험으로 휴업급여와 장애연금을 합쳐 총 2억 6천만원을 받았지만, 세 자녀를 키우며 평생 간병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었죠. A씨는 회사를 상대로 산재손해배상청구를 진행한 결과, 추가로 수억 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노동
정리해고 당했다면? 90%가 부당해고였던 이유
노동법전문 변호사는 기업의 입장에서도, 근로자의 입장에서도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더 직설적으로 표현하자면, 해고 부분에 관해서는 회사보단 노동자의 생존권이 더 보장받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해고통보를 받는 순간부터 회사를 나오기까지 그 과정들이 너무나도 괴롭죠. 그래서 실제로 그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사직서에 서명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런데 저희 도아에서는 의뢰인들에게 꼭 드리는 말씀이 있어요.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감정이 아닌 이성으로 판단해보세요."
노동
산재보상 받는 방법 노무전문 변호사가 알려주는 산재 인정 핵심 가이드
산재보상을 받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산재로 인정받고, 나에게 적절한 보상을 받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 회사에 요청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간단한 과정 속에서 일을 자꾸 복잡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연히 산재를 인정받는 걸 원하지 않는 회사가 그 원인일 수 있고요. 아니면 아주 좁게 해석하는 관할 근로복지공단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도아의 경험상 일을 복잡하게 만드는 사람은 따로 있어요. 바로 고민만 한 없이 하다 적절한 시기와 방법은 모두 놓친 당사자 본인이었습니다. 이제부터 지금 저희가 말씀드리는 모든 내용이 여러분에게 용기를 주고, 안심을 주고, 결심할 이유가 될 수 있길 바랍니다.
도아 상담 신청
지금 도아의 변호사들에게 상담 신청하기
logo
상담신청
도아 스토리
도아 소개
법무법인 도아
사업자등록번호
241-86-03204
광고책임변호사
임동규
대표번호
02-543-1602
본사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45, 1602호 (인우빌딩)
분사무소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33, 1001호 (안국동, 안국빌딩)
bloginstagramyoutube
Copyright © 2026 DOAH LAWFIR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