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도아 소개
도아 소개
도아 뉴스룸
오시는 길
구성원
업무분야
해결사례
도아 스토리
도아를 먼저 만난 사람들
도아 칼럼
변호샤들
의료

부작용 책임지라"며 형사고소까지 감행한 환자…의료감정 승부수로 '불기소처분' 이끌어내다

#업무상과실치상무혐의#의료형사전문변호사#다이어트약처방고소#의료분쟁불기소#의사형사고소대응#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감정
도아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 스스로 다이어트 약을 요청해 복용하던 환자가 어느 날 갑자기 태도를 바꿔 "과도한 처방으로 공황장애·우울증이 생겼다"며 5천만 원을 요구하고 형사고소까지 감행했습니다. 장기처방이라는 약점이 분명히 존재했으나, 핵심은 '처방 행위'와 '정신과 질환' 사이의 인과관계였습니다.
도아가 선택한 핵심 포인트
피의자(의사)는 허용 용량 범위 내에서 처방했음에도, 장기간·비정기적 투약이라는 사실만으로 형사처벌 위기에 놓였습니다.
업무상과실치상죄 성립을 막으려면 '처방 행위 → 정신과 질환 발생'이라는 인과관계를 차단하는 것이 전략의 전부였습니다.
고소인의 정신과 최초 내원 당시 진술("남편 사업 실패로 인한 경제적 스트레스")이 인과관계를 끊는 결정적 단서였습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감정을 적극 유치하여 의학적 객관성을 확보한 것이 사건의 승패를 갈랐습니다.
도아 변호사의 조력 내용
- 인과관계 차단 전략 수립 : 장기처방 사실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고소인의 정신과 질환이 처방과 무관한 독립된 원인(경제적 스트레스)에서 비롯되었음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 의료기록 정밀 분석 : 고소인이 정신의학과 최초 내원 시 담당의에게 한 진술 내용을 확보하여, 다이어트약 복용 이전부터 심각한 심리적 압박 상태였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했습니다. - 감정 절차 전략적 활용 :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 감정을 의뢰하는 절차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허용 용량 이내 처방이며 통상적 부작용 예견 불가"라는 감정서를 확보했습니다. - 의견서 제출 : 처방 기간의 비정기성이 오히려 약물 누적 노출이 적었음을 반증한다는 논리를 구성하여 수사기관에 체계적인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사건의 결과
부작용 책임지라"며 형사고소까지 감행한 환자…의료감정 승부수로 '불기소처분' 이끌어내다
업무상과실치상 혐의없음(증거불충분) 불기소 처분
검찰은 처방 행위와 고소인의 정신과 질환 사이의 인과관계를 단정하기에 증거가 부족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감정서는 "처방은 허용 용량 이내였고, 시간적 연속성도 낮아 약물로 인한 부작용 가능성이 낮다"고 명시했습니다. 환자 스스로의 내원 진술이 인과관계의 고리를 끊은 셈이었습니다. 의뢰인은 면허 취소·형사처벌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에서 벗어나 진료실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담당 변호사
이해성
이해성
대표변호사
의료·행정, 형사, 군형사·징계
이전글
50대 직장인 A씨는 오랫동안 몸담아온 지역 봉사단체 내부 분쟁 과정에서, 상대 측 인물이 단체 행사를 물리적으로 방해했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단체 회원 카카오톡 단체방에 공유했습니다. 해당 내용을 비방 목적의 허위사실 적시로 본 상대방이 고소장을 제출했고, A씨는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되는 충격적인 상황에 처했습니다.
2026-02-25
관련 칼럼 보러가기
의료
병원리뷰 악플러 고소 참으면 손해만 커지는 이유
어느 날 갑자기 네이버 플레이스에 악성 리뷰가 달립니다. 내원 기록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마치 직접 겪은 것처럼 원장 실력을 깎아내리고, 위생 상태까지 흙탕물로 뒤덮습니다. 황당합니다. 거짓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잠재 환자들은 사실 여부를 따져보지 않습니다. 별점 3.8이 3.2로 떨어지는 순간, 클릭이 줄고 문의가 줄고 예약이 줄어듭니다. 그저 숫자처럼 보이지만, 그 숫자 뒤에서 실제 매출이 함께 미끄러집니다. 온라인 평판은 ‘느낌’이 아니라, 그대로 유입과 매출로 직결되는 영업의 앞문입니다. 더 답답한 건 출처를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 경쟁 병원에서 심은 건지, 불만을 품은 전 직원인지, 악의적인 장난인지. 익명이라는 가면 뒤에서 병원 이름을 긁고 지나갑니다. 많은 원장님들이 참고 넘어가십니다. “괜히 대응했다가 더 커지면 어쩌나”, “법적으로 해봤자 소용없다던데.” 이렇게 생각하며 방치합니다. 하지만 이건 큰 착각입니다. 허위 리뷰는 명백한 불법행위입니다. 실제로 병원리뷰 악플러 고소로 처벌받은 사례도 상당합니다. 무엇보다 방치할수록 ‘피해’는 누적되고, ‘복구 비용’은 커집니다. 조용히 넘어간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의료
의료진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 형사처벌과 행정처분, 정확히 알고 대응하자
의료법 위반으로 고발당한 의료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형사처벌 받으면 의사 자격증이 날아가나요?" "영업정지 받았는데 병원을 팔면 안 되나요?" 이런 질문들을 듣다 보면 대부분이 형사처벌과 행정처분을 구별하지 못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병원 운영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벌금 몇백만 원 내는 것보다 병원이 날아가고 의사 자격증이 날아가는 것을 훨씬 무서워하십니다. 하지만 정작 두 처분의 차이점과 각각의 대응 방법에 대해서는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실제 사례를 통해 의료법 위반 사건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리고 형사처벌과 행정처분의 명확한 차이점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도아 상담 신청
지금 도아의 변호사들에게 상담 신청하기
logo
상담신청
도아 스토리
도아 소개
법무법인 도아
사업자등록번호
241-86-03204
광고책임변호사
임동규
대표번호
02-543-1602
본사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45, 1602호 (인우빌딩)
분사무소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33, 1001호 (안국동, 안국빌딩)
bloginstagramyoutube
Copyright © 2026 DOAH LAWFIR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