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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리뷰 악플러 고소 참으면 손해만 커지는 이유

병원리뷰 악플러 고소 참으면 손해만 커지는 이유
병원리뷰 악플러 고소, 별점 테러 한 번에 수년 평판이 무너집니다
어느 날 갑자기 네이버 플레이스에 악성 리뷰가 달립니다. 내원 기록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마치 직접 겪은 것처럼 원장 실력을 깎아내리고, 위생 상태까지 흙탕물로 뒤덮습니다. 황당합니다. 거짓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잠재 환자들은 사실 여부를 따져보지 않습니다. 별점 3.8이 3.2로 떨어지는 순간, 클릭이 줄고 문의가 줄고 예약이 줄어듭니다. 그저 숫자처럼 보이지만, 그 숫자 뒤에서 실제 매출이 함께 미끄러집니다. 온라인 평판은 ‘느낌’이 아니라, 그대로 유입과 매출로 직결되는 영업의 앞문입니다. 더 답답한 건 출처를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 경쟁 병원에서 심은 건지, 불만을 품은 전 직원인지, 악의적인 장난인지. 익명이라는 가면 뒤에서 병원 이름을 긁고 지나갑니다. 많은 원장님들이 참고 넘어가십니다. “괜히 대응했다가 더 커지면 어쩌나”, “법적으로 해봤자 소용없다던데.” 이렇게 생각하며 방치합니다. 하지만 이건 큰 착각입니다. 허위 리뷰는 명백한 불법행위입니다. 실제로 병원리뷰 악플러 고소로 처벌받은 사례도 상당합니다. 무엇보다 방치할수록 ‘피해’는 누적되고, ‘복구 비용’은 커집니다. 조용히 넘어간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허위 리뷰 작성자, 실제로 처벌받습니다
“인터넷 댓글로 처벌받는 경우가 있긴 한가요?” 회의적인 시선이 있는 것도 압니다. 하지만 판례의 방향은 분명합니다. 병원을 이용하지 않았으면서 허위 사실을 적시한 리뷰 작성자가 명예훼손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업무방해죄가 함께 적용되기도 합니다. 핵심은 ‘허위성’ 입증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지점에서 막히지만, 병원은 생각보다 강력한 증거를 갖고 있습니다. 내원 기록이 대표적입니다. 예약 시스템, 접수 대장, 진료 차트만 확인해도 실제 방문 여부가 드러납니다. 방문 기록이 없는데 진료 경험을 구체적으로 묘사했다면, 그 자체가 허위의 단서가 됩니다. CCTV 영상도 증거가 됩니다. 특정 날짜, 특정 상황이 있었다고 주장하는데 영상에 그런 장면이 없다면 거짓을 뒤집는 실마리가 됩니다. 직원 진술 역시 보강 자료로 활용 가능합니다. 익명이라고 안전하지 않습니다. 수사 절차에서 IP 추적 등으로 작성자가 특정될 수 있습니다. 숨는다고 사라지는 일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 더 큰 상처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형사고소와 민사소송, 병행해야 효과적입니다
악성 리뷰 작성자에게는 두 가지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 첫째는 병원리뷰 악플러 고소 형사책임입니다.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영업을 방해하려는 의도가 있거나 실제로 운영에 차질이 생겼다면 업무방해죄가 함께 문제 될 수 있습니다. 수사가 개시되면 작성자 신원이 특정되고, 익명의 가면이 벗겨집니다. 이 단계 자체가 강한 압박이 됩니다. 🧭 둘째는 민사책임입니다. 손해배상 청구를 통해 매출 감소, 평판 하락에 따른 손해를 금전으로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악성 리뷰 이후 문의가 줄었거나 광고 비용이 늘었다면, 그 흐름을 자료로 정리해 손해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형사와 민사를 병행하면 효과가 큽니다. 형사 수사로 작성자가 특정되면 민사 진행이 수월해집니다. 작성자 입장에서는 형사처벌과 손해배상이라는 이중 부담을 지게 됩니다. 실무에서는 작성자가 먼저 합의를 요청해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리뷰 삭제, 사과문 게시, 합의금 지급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한 번 대응하면 재발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이번 한 명 잡아봤자 또 다른 악플러가 생기면 어쩌죠?” 이런 걱정을 하시는 원장님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한 번 제대로 대응하면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저 병원은 악성 리뷰에 강경 대응한다”는 인식이 퍼집니다. 괜히 건드렸다가 고소당할 수 있다는 경각심이 생기면 악성 리뷰 빈도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반대로 계속 참으면 만만해 보입니다. “저 병원은 뭘 써도 가만있더라.” 이런 분위기가 퍼지면 악성 리뷰의 타깃이 되기 쉽습니다. 평판은 한번 탁해지면 환기하는 데 돈이 들고, 시간이 듭니다. 결국 비용은 병원이 치릅니다. 한 번은 제대로 대응해야 합니다. 한 번의 병원리뷰 악플러 고소가 병원의 미래를 지키는 선이 됩니다.
사라지기 전에 캡쳐, 그리고 전문가 상담
악성 리뷰 대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증거 확보입니다. 그리고 증거는 사라질 수 있습니다. 작성자가 슬쩍 삭제해버리면 끝입니다. 나중에 고소하려 해도 입증이 어려워집니다. 지금 당장 캡처해 두십시오. 작성 일시, 작성자 닉네임, 별점, 리뷰 전문이 모두 보이도록 저장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스크롤 화면도 이어서 남겨 “리뷰 전체”가 보이게 하십시오. URL도 함께 기록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은 병원리뷰 악플러 고소 전문가 상담입니다. 해당 리뷰가 법적 대응 가능한 수준인지, 형사와 민사를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 어떤 자료를 추가로 확보할지 전략이 필요합니다. 허위 리뷰 하나에 수년간 쌓아온 신뢰가 무너지는 것을 지켜볼 이유는 없습니다. 오늘 캡처하고, 오늘 움직이십시오. 늦을수록 손해는 더 또렷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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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 가족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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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은 짧고 후회는 깊습니다. 분명 가벼운 마음으로 들었고, 간단한 상품을 받는 조건으로 전화번호를 남겼고, 상담을 받았는데... 결론은 계약서에 사인을 하고, 500만 원 1000만 원의 가계약금도 내버린 상태였습니다. 한 번 전화를 해 거절을 하면, 열 배가 넘게 전화가 오고 사람을 홀리는 수준으로 정성을 다하죠. 분명 영업이고 장사라고 생각하면서도 그들의 진정성과 노력에 빠져들곤 합니다. 지금은 전활받지 않는 그들은 우리 주변에 '지인'으로, '성실한 청년'으로 '열심히 사는 아줌마'로 다가왔습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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