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도아 소개
도아 소개
도아 뉴스룸
오시는 길
구성원
업무분야
해결사례
도아 스토리
도아를 먼저 만난 사람들
도아 칼럼
변호샤들
부동산·건설

‘원래 우리 쪽 땅’이라며 점유를 고착화한 상대방, 사용관계 종료와 소유권 방해를 입증해 인도·원상회복 전부 승소한 사례

#토지인도#건물인도#원상회복#불법점유#소유권방해#가족갈등부동산#부동산소송#법무법인도아
도아에 이르기까지
피고는 재판 내내 “그 땅은 예전부터 내가 관리해 온 곳이고, 명의만 원고 쪽으로 넘어간 것”이라는 취지로 맞섰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등기상 명백한 소유자였고, 피고가 점유하게 된 경위 역시 ‘호의로 시작된 사용 허락’에 불과했습니다. 문제는 피고가 어느 순간부터 경계 표지물을 옮기고 임시 구조물을 설치하며, 의뢰인의 이용 계획(정리·정비 작업)을 방해하기 시작했다는 점이었습니다. 협의로 끝내려 했지만, 피고는 오히려 점유를 기정사실화하려 하여 의뢰인은 토지·부속시설 인도와 원상회복을 함께 구하는 소송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도아가 선택한 핵심 포인트
이 사건은 임대료를 얼마나 받았는지가 아니라, 사용 허락이 종료됐는지와 종료 이후 점유가 정당한 권원 없이 계속됐는지가 핵심이었습니다.
상대방이 “내 땅” 주장을 섞어 분쟁을 확장하는 경우, 인도만 청구하면 분쟁이 남을 수 있어 원상회복 범위를 함께 특정해야 실익이 큽니다.
도아는 피고의 ‘역사 주장’을 반박하는 자료와, 종료 통지·방해행위를 연결해 법원이 보기 쉬운 판단 구조로 정리했습니다.
도아 변호사의 조력 내용
✅ 피고 주장 선제 차단: “명의신탁·실소유”처럼 보이게 만드는 주장의 요지를 분해하고, 등기·관리 정황·사용 허락의 경위를 통해 피고 측 주장에 객관적 근거가 부족함을 먼저 고정했습니다. ✅ 종료 통지와 불법점유 연결: 사용 관계를 끝내겠다는 의사표시의 도달, 이후에도 계속된 점유 및 방해 정황을 시간순으로 배열해 ‘종료 이후 점유는 불법’이라는 결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 원상회복 범위 특정: 임의로 설치된 시설물, 적치물, 경계 훼손 및 토지 형상 변경 부분을 항목화해 인도 판결만으로 끝나지 않게 실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사건의 결과
‘원래 우리 쪽 땅’이라며 점유를 고착화한 상대방, 사용관계 종료와 소유권 방해를 입증해 인도·원상회복 전부 승소한 사례
토지 및 부속시설 인도, 원상회복 등 원고 전부 승소
법원은 의뢰인의 소유권을 전제로, 사용 허락이 종료된 이후 피고의 점유를 정당화할 권원이 없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피고의 “원래 내 땅이었다”는 취지의 주장은 구체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고, 의뢰인의 소유권 행사에 장애가 되는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인도와 원상회복 청구를 모두 받아들였습니다. 의뢰인은 점유로 인해 막혀 있던 이용 계획을 정상화하고, 더 이상의 분쟁 확산을 차단할 수 있었습니다.
담당 변호사
이해성
이해성
대표변호사
의료·행정, 형사, 군형사·징계
임동규
임동규
구성원 변호사
노동·중대재해·출입국, 기업법무·조세, 상속·이혼·후견
오수비
오수비
구성원 변호사
금융·블록체인, 기업법무·조세, 의료·행정
이전글
검찰이 왜 형사처분을 선택했는지부터 정면으로 다퉜던 사건입니다. 의뢰인은 만 18세로, 학교 밖 모임에서 다툼이 커지며 상대에게 상해가 발생했고, 사건은 “소년부로 가는 사건”이 아니라 “벌금으로 끝내는 사건”으로 분류되어 약식 절차가 진행되었습니다. 가족은 ‘벌금이면 가벼운 처분’으로 착각했지만, 그 순간부터는 전과가 남는 길로 굳어질 수 있었습니다. 도아는 사건을 다시 ‘소년보호가 필요한 사건’으로 되돌리는 것을 목표로 접근했습니다.
2026-02-12
관련 칼럼 보러가기
부동산·건설
집주인 실거주 거짓말 불법이므로 손해배상 청구로 대응 가능해
"제가 직접 들어가 살아야 해서요. 죄송하지만 이번에 나가주셔야 합니다." ​ 그 말을 믿었습니다. 저는 계약갱신청구권이 있었지만, 실거주라는데 끝까지 버틸 명분이 없다고 생각했죠. 급하게 이사할 집을 찾느라 시간을 쏟았고, 이사비와 복비, 자잘한 이전비용이 겹치며 수백만 원이 순식간에 빠져나갔습니다. 짐은 상자에 들어갔고, 마음은 더 깊이 구겨졌습니다. 그런데 몇 달 뒤, 이상한 소식이 들립니다. 그 집에 다른 세입자가 살고 있다는 겁니다. 어떤 날은 부동산에 임대 매물로 나왔다는 말까지 따라옵니다. 그제야 알게 됩니다. 실거주가 아니었습니다. "나가게 만들기 위한 말"이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미 집은 비웠고, 시간은 지나버렸는데도 분노가 뒤늦게 타오릅니다. 속았다는 생각에 피가 거꾸로 솟죠. 하지만 결론은 분명합니다. 법적 대응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집주인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집주인 실거주 거짓말, 당하고 끝낼 일이 아닙니다. 계획에 없던 이사를 하는 동안 발생한 손해, 집주인에게 물으세요.
부동산·건설
지식산업센터 분양 피해, 수분양자 구제 방법은?
만남은 짧고 후회는 깊습니다. 분명 가벼운 마음으로 들었고, 간단한 상품을 받는 조건으로 전화번호를 남겼고, 상담을 받았는데... 결론은 계약서에 사인을 하고, 500만 원 1000만 원의 가계약금도 내버린 상태였습니다. 한 번 전화를 해 거절을 하면, 열 배가 넘게 전화가 오고 사람을 홀리는 수준으로 정성을 다하죠. 분명 영업이고 장사라고 생각하면서도 그들의 진정성과 노력에 빠져들곤 합니다. 지금은 전활받지 않는 그들은 우리 주변에 '지인'으로, '성실한 청년'으로 '열심히 사는 아줌마'로 다가왔습니다.
부동산·건설
임대차계약 제소전화해, 임대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이유
많은 임대인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전세 사기, 보증금 미반환 분쟁이 끊이지 않는 요즘, 계약 단계에서 분쟁 예방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저 계약갱신청구권 안쓰고 갈테니 이사비 지원해줄래요?" 실제 임대인이 저희에게 문의를 주신 내용입니다. 요즘 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자신의 비상식적인 행동의 근거로 활용하는 모습을 많이 보게됩니다. 제소전화해는 바로 이와 같은 임차인들의 무분별한 요구사항에 대해 미리 방지하고 대책을 수립하는 좋은 수단입니다.
도아 상담 신청
지금 도아의 변호사들에게 상담 신청하기
logo
상담신청
도아 스토리
도아 소개
법무법인 도아
사업자등록번호
241-86-03204
광고책임변호사
임동규
대표번호
02-543-1602
본사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45, 1602호 (인우빌딩)
분사무소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33, 1001호 (안국동, 안국빌딩)
bloginstagramyoutube
Copyright © 2026 DOAH LAWFIRM. All rights reserved.
법무법인 도아 - 해결사례 - ‘원래 우리 쪽 땅’이라며 점유를 고착화한 상대방, 사용관계 종료와 소유권 방해를 입증해 인도·원상회복 전부 승소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