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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아이 인생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방향을 잡아주셨어요.”

“처음엔 아이 인생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방향을 잡아주셨어요.”
“처음엔 아이 인생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방향을 잡아주셨어요.”
학교에서 연락을 받고 ‘성범죄’라는 말을 듣는 순간 다리가 풀렸습니다. 변호사님이 감정부터 달래기보다,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순서로 풀어야 하는지 차분히 잡아주셔서 저희가 무너지지 않을 수 있었어요. 결국 처분 없이 끝나 아이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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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아버지) 처음엔 화도 나고 겁도 나서 아이를 다그치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변호사님이 “사과는 하되, 사실관계는 정확히 잡아야 한다”는 원칙을 세워주시니 저희도 중심을 잡을 수 있었어요. 과정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결과도 마음 놓을 수 있는 선에서 정리됐습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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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아이가 있으니 무조건 우리 애가 나쁜 애처럼 보일까 봐 밤에 잠이 안 왔어요. 변호사님이 ‘미안함’이랑 ‘학폭 판단’은 별개라고 딱 잘라 설명해주셔서 방향이 잡혔고, 준비할 자료도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조치 없이 끝나서 아이도 학교에 다시 편하게 다닙니다.
2026-01-29
관련 해결사례 보러가기
심리불개시 결정(보호처분 없음)
성범죄
강제추행 혐의로 소년보호사건까지 진행됐지만, 심리불개시로 종결된 사례
중학생 의뢰인은 교내에서 벌어진 신체 접촉 장난이 문제 되면서 강제추행 혐의로 소년보호사건 송치가 이뤄졌습니다. 학교 차원의 조치만으로 끝날 수 있던 사안이었지만, 피해 학생이 정신적 충격을 호소하며 보호자까지 개입했고 결국 소년재판 절차가 개시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부모는 “아이의 장난이 성범죄로 굳어지는 것 아닌가”라는 불안 속에 초기 대응을 서둘러야 했습니다.
무죄
성범죄
알선업자 기록과 통화 내역만으로 기소된 사건, ‘실행의 증명’ 부재를 정면으로 짚어 무죄를 받아낸 사례
이 사건의 핵심은 “의심스러운 정황”이 아니라 “실제로 무엇이 실행됐는지”였습니다. 의뢰인은 수사 과정에서 업소 측 기록과 연락 내역을 근거로 성매수 혐의가 특정되었고, 본인은 실제로는 현장에 도착한 뒤 불안함을 느껴 바로 돌아갔다고 주장했습니다. 수사기관은 통화 기록과 업소 측 장부를 중심으로 사건을 밀어붙였지만, 그 자료만으로 ‘성매매 행위가 있었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지 여부가 재판의 본질적 쟁점이었습니다.
준강제추행·특수절도 전부 무죄
성범죄
정황만으로 함께 기소된 사건, 동선 자료와 분실물 경위를 분리 입증해 전부 무죄를 받은 사례
의뢰인은 특정 상황에서 발생한 신고를 계기로 준강제추행 혐의가 제기되었고, 같은 시기 분실이 주장된 물건과 관련해 특수절도 혐의까지 함께 기소되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는 여러 정황이 한 묶음으로 해석되면서 사건이 확대되는 양상이었고, 의뢰인으로서는 두 혐의를 각각의 성립 요건에 맞춰 차분히 구분해 설명하고 입증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도아는 감정적 공방이 아닌, 법원이 판단하는 기준에 맞춰 객관 자료로 사건을 정리하는 방향으로 방어 전략을 세웠습니다.
강제추행 등 전부 무죄
성범죄
업무 공간에서 발생한 오해성 신고로 기소됐지만, 출입기록·통신기록·현장 동선을 결합해 전부 무죄를 받은 사례
의뢰인은 협력업체 직원과 업무 협의를 하던 날, 회의 종료 후 복도에서 강제추행을 했다는 고소를 당했습니다. 상대방은 “갑작스러운 신체 접촉이 있었고, 항의하자 제지당했다”는 취지로 진술했고, 사건은 곧바로 형사 절차로 이어졌습니다. 의뢰인은 접촉 자체가 없었고, 해당 시간대에도 여러 사람이 오가는 공개 동선이었다는 점을 들어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결국 사건의 핵심은 ‘장소·시간·행동 흐름’이 피해자 진술과 일치하는지, 그리고 이를 객관 자료로 확인할 수 있는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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