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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아이 인생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방향을 잡아주셨어요.”

“처음엔 아이 인생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방향을 잡아주셨어요.”
“처음엔 아이 인생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방향을 잡아주셨어요.”
학교에서 연락을 받고 ‘성범죄’라는 말을 듣는 순간 다리가 풀렸습니다. 변호사님이 감정부터 달래기보다,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순서로 풀어야 하는지 차분히 잡아주셔서 저희가 무너지지 않을 수 있었어요. 결국 처분 없이 끝나 아이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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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아버지) 처음엔 화도 나고 겁도 나서 아이를 다그치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변호사님이 “사과는 하되, 사실관계는 정확히 잡아야 한다”는 원칙을 세워주시니 저희도 중심을 잡을 수 있었어요. 과정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결과도 마음 놓을 수 있는 선에서 정리됐습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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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아이가 있으니 무조건 우리 애가 나쁜 애처럼 보일까 봐 밤에 잠이 안 왔어요. 변호사님이 ‘미안함’이랑 ‘학폭 판단’은 별개라고 딱 잘라 설명해주셔서 방향이 잡혔고, 준비할 자료도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조치 없이 끝나서 아이도 학교에 다시 편하게 다닙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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