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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성립, 어머니 단독 양육권 지정 및 양육비 지급 명령
이혼·가사
남편이 먼저 양육권을 요구하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생활 연속성’ 자료로 어머니 단독 양육권을 지킨 사례
의뢰인은 이혼 자체보다 “아이의 하루가 흔들리지 않게”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었습니다. 상대방이 먼저 이혼 소송을 제기하면서 양육권자 지정을 요구했고, 의뢰인은 갑작스럽게 양육권 분쟁에 휘말리게 됐습니다. 사건의 핵심은 말로 누가 더 잘 키울지 다투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누가 아이의 등원·식사·진료·수면 루틴을 책임져 왔는지를 법원이 확인할 수 있게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학폭위에서 가해 학생에 대해 접촉·협박·보복행위 금지(2호) 및 전학(8호) 결정, 피해자 측 맞신고는 실질적으로 방어
학교폭력
맞신고로 책임을 뒤집으려던 사건, 피해자 보호와 함께 2호·8호 처분을 이끈 사례
의뢰인은 동아리 활동 중 특정 학생과 갈등이 누적되던 상황에서, 방과 후 교실 이동 중 일방적인 폭행을 당해 치아 파절과 안면 열상으로 치료가 필요해졌습니다. 그런데 가해 학생은 사건 직후 “피해자가 먼저 밀쳤다”는 취지로 맞신고를 하며 주도·원인을 흐리려 했고, 의뢰인 측은 치료와 동시에 학폭위 대응을 진행해야 했습니다. 도아는 “처분을 세게”보다 먼저, 맞신고로 인해 피해자 지위가 흔들리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고정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분할대상재산이 추가로 특정되어 재산분할이 실익 있게 정리되고, 양육 관련 쟁점도 실행 가능한 계획을 기준으로 정돈되어 사건이 종결
이혼·가사
재산은 숨기고, 양육은 흔들던 이혼 분쟁에서 ‘재산 추적+양육계획’으로 균형 있게 정리한 사례
의뢰인은 결혼 생활이 파탄에 이른 뒤 이혼을 결심했지만, 상대방은 재산을 “별거 전 이미 정리했다”며 실체를 흐리고, 양육권 문제에서는 “의뢰인이 아이를 제대로 돌볼 수 없다”는 주장으로 흔들었습니다. 의뢰인이 진짜로 지키고 싶은 것은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 혼인 기간 동안 함께 만든 재산이 ‘없는 것’처럼 사라지는 걸 막는 것. 둘째, 아이의 생활이 갑자기 뒤집히지 않도록 현실적인 양육 환경을 확보하는 것이었습니다. 도아는 사건을 감정 다툼으로 끌고 가지 않고, 재산과 양육을 각각 다른 방식으로 입증해 ‘결론이 흔들리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원고 청구 위자료 중 대부분 기각(약 90% 수준 감액), 제한적 범위만 인정
노동
민원 폭주 구간의 업무 배분 갈등이 ‘괴롭힘’으로 확대된 사건, 손해 인과관계를 끊어 위자료 대부분 감액 방어한 사례
의뢰인은 고객 민원 대응팀의 파트 책임자로, 특정 분기 동안 민원이 급증해 야간·주말 대응이 불가피한 상황을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팀 내 한 구성원이 반복적으로 인수인계 누락과 처리 지연을 보이자, 의뢰인은 업무를 재배치하고 체크리스트 기반 보고를 요구했습니다. 이후 해당 구성원은 퇴사하면서 “지속적인 압박과 공개 질책으로 정신적 손해가 발생했다”며 직장내괴롭힘을 원인으로 고액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회사 내부 절차에서 ‘의사소통 방식이 거칠었다’는 취지의 지적이 있었던 탓에, 의뢰인은 불리한 전제 위에서 민사 책임 범위를 줄이는 방어가 필요했습니다.
영업비밀 침해 및 방조 책임 인정, 손해배상 청구금 8억 4천만 원 전액 인용(전부 승소)
지적재산권 분쟁
운영 노하우·자동화 자료 유출로 경쟁 서비스가 단기간 출시된 사건, 방조 책임까지 인정받아 손해배상 전액 인용을 이끈 사례
의뢰인은 제조설비가 아니라 “서비스 운영체계”가 핵심 경쟁력인 B2B 기업이었습니다. 고객사별 운영 규칙, 장애 대응 매뉴얼, 자동화 스크립트, 견적·업그레이드 정책 등이 축적되면서 경쟁사가 따라오기 어려운 장벽이 생기는 구조였습니다. 그런데 내부 핵심 실무자가 퇴사한 뒤, 유사한 구조의 제안서와 운영 체계를 가진 신규 서비스가 빠르게 시장에 등장했고, 의뢰인은 침해 정황을 ‘운영 자료의 사용’ 관점에서 정리해 민사 손해배상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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