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도아 소개
도아 소개
도아 뉴스룸
오시는 길
구성원
업무분야
해결사례
도아 스토리
도아를 먼저 만난 사람들
도아 칼럼
변호샤들
형사

공무집행방해 실형 위기,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전환 성공

#공무집행방해실형#특수공무집행방해#집행유예성공사례#항소심#실형위기탈출#공무집행방해변호사
도아에 이르기까지
서울 시내 한 유흥가에서 새벽 귀가 중이던 의뢰인은 음주 단속을 진행하던 경찰관들과 마주쳤습니다. 과도한 음주 상태에서 경찰의 지시에 반발하다가 순간적으로 욕설과 함께 경찰관을 밀쳐내는 등 물리적 충돌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1심 법원은 공권력에 대한 도전으로 판단하여 징역 1년 2개월의 실형을 선고했고, 의뢰인은 당장 수감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도아가 선택한 핵심 포인트
야간 음주 단속 현장에서 순찰 경찰관과의 물리적 충돌로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까지 적용되어 실형 위기에 처한 사건입니다.
1심에서 징역 1년 2개월 실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피고인의 평소 성향과 우발적 상황임을 강조하여 집행유예를 이끌어냈습니다.
경찰공무원들의 생명이나 신체를 중대하게 위협하지 않았다는 점, 깊은 반성과 재발 방지 의지를 입증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었습니다.
도아 변호사의 조력 내용
✅ 사건 경위 면밀 분석 : 사건 발생 시각, 당시 의뢰인의 심리 상태, 경찰관의 대응 과정을 시간대별로 재구성하여 '계획적 범행'이 아닌 '순간적 감정 폭발'임을 부각했습니다. ✅ 양형 참작 자료 준비 : 의뢰인의 과거 선행, 가족 관계, 직장 내 평판 등을 담은 탄원서와 반성문을 다수 제출하여 인간적인 측면을 법원에 전달했습니다. ✅ 항소 전략 수립 : 1심 판결의 양형 부당성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형사소송법 제364조 제6항의 양형부당 법리를 활용해 재량권 일탈 주장을 관철시켰습니다. ✅ 항소심 재판부 설득 : 실형은 의뢰인과 가족에게 과도한 제재이며, 사회적 격리 없이도 충분히 교화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여 법원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사건의 결과
공무집행방해 실형 위기,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전환 성공
항소심에서 원심 파기 → 징역 8개월, 집행유예 1년 선고
1심에서는 공무집행 중 경찰관에게 폭력을 행사한 점이 엄중하게 평가되어 실형이 선고되었습니다. 하지만 법무법인 도아는 항소심에서 의뢰인의 범행 동기가 순간적인 감정 폭발에 불과했고, 평소 성실하게 직장 생활을 해온 점, 사건 이후 깊이 반성하며 경찰관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한 점 등을 적극 강조했습니다. 그 결과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의 연령, 성행과 환경, 범행의 동기, 수단과 결과, 범행 후의 정황 등 변론에 나타난 여러 양형의 조건을 종합"하여 원심의 양형이 지나치게 무겁다고 판단하였고, 집행유예를 통해 의뢰인이 사회 복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의뢰인은 이제 전과자 낙인 없이 직장과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담당 변호사
임동규
임동규
구성원 변호사
노동·중대재해·출입국, 기업법무·조세, 상속·이혼·후견
이전글
의뢰인은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작·관리하는 업체에서 ‘프로젝트 단위 협업’ 명목으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업무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상시 운영이었고, 의뢰인은 매일 정해진 시간에 내부 시스템에 접속해 상담 답변·강의 업로드 검수·공지 작성 같은 운영 업무를 처리했습니다. 업체는 성과가 흔들리던 시점부터 “외주 정산은 중단한다”는 식으로 지급을 미루다가, 끝내 “프리랜서였으니 임금 개념이 없다”는 말로 미지급을 정당화했습니다.
2026-02-10
다음글
의뢰인은 2001년 재혼하여 각자의 전혼 자녀 3명과 함께 가정을 꾸렸으나, 2006년 협의이혼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혼 이후에도 두 사람은 계속 같은 집에서 살며 자녀들의 졸업식, 결혼식, 환갑잔치 등 모든 가족행사를 부부로서 함께했습니다. 2023년 배우자가 위암 진단을 받자 의뢰인은 2년간 헌신적으로 간병했고, 2025년 3월 배우자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후 유족연금 신청 과정에서 '법률상 배우자가 아니다'는 이유로 수급 자격을 인정받지 못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법적으로는 남남이지만 19년간 실질적 부부로 살아온 사실을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가 관건이었습니다.
2026-02-10
관련 칼럼 보러가기
도아 상담 신청
지금 도아의 변호사들에게 상담 신청하기
logo
상담신청
도아 스토리
도아 소개
법무법인 도아
사업자등록번호
241-86-03204
광고책임변호사
임동규
대표번호
02-543-1602
본사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45, 1602호 (인우빌딩)
분사무소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33, 1001호 (안국동, 안국빌딩)
bloginstagramyoutube
Copyright © 2026 DOAH LAWFIR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