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도아를 경험한 제3자의 이야기
법무법인 도아의 공식 블로그 운영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처음 소개 글을 쓸까 고민의 고민을 하다, 어설프게 낸 결론은 바로 제3자, 즉 도아를 경험한 분들의 시선으로 소개 글을 대신해야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도아 공식 블로그의 첫 글은,
도아를 경험한 분들의 내용을 정리해 소개 드리는 것으로 시작하고자 합니다.
"유튜브 [변호샤들]을 통해 변호사님들을 만났어요"
📌tip : 유튜브 채널 [변호샤들]은 법무법인 도아에서 운영하는 채널입니다.
유튜브에서 법률과 관련된 키워드를 검색해 보신 적 있을까요?
생각보다 많은 변호사님들이 등장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오늘 소개드릴 최선영(가명)씨도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선임을 위한 홍보 같은 느낌이었는데, [변호샤들]은 느낌이 달랐어요. 뭔가 숨기는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영상을 보고 나면 내가 지금 당장 뭘 해야 하지라는 생각부터 들었거든요."
도아의 채널을 보면 아시겠지만,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이 가능한, 살아있는 콘텐츠를 다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남들은 다루기 꺼려 하거나 힘들 수 있는 의료법, 의약법, 노동법 그리고 상속법까지 쉽게 확인하기 힘든 내용을 담아 가고 있는 중입니다(최근에는 학폭도 다루고 있어요).
매주 있는 유튜브 회의에서 집중하고 있는 부분은 '어떻게 하면 영리적으로 도움이 될까'가 아닌, '어떻게 하면 어려운 법을 더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이죠.
"가족들이 함께 변호사님들의 유튜브 영상을 봤어요. 그리고 만장일치로 상담신청을 하고 선임하자라고 했죠. 저 혼자 생긴 확신이 아니라서 다행이라 생각했어요."
"1시간이 넘을 상담이 30분 만에 마쳤어요. 예습을 아주 잘한 학생들을 만난 선생님이 이런 기분일까요(웃음)?"
최선영 씨 가족분들과 상담을 마친 대표 변호사님의 소감이었습니다.
이미 충분히 도아의 영상을 보고 열심히 '공부'하고 오셔서 성공적인 상담이 될 수 있었습니다.
"로펌이 엄청 커지고 있는 것 같아요"
도아의 홈페이지에 가보셨나요?
신사 본사부터 안국 분사무소, 그리고 고양분사무소와 12월 개소를 앞두고 있는 '동탄분사무소'까지.
빠른 속도로 커지고 있습니다.
그와 함께 변호사님들도 계속해서 함께하고 계시죠.
제21대 국회의원을 지내신 홍정민 대표변호사님을 시작으로 조민경·양태영 파트너 변호사님, 그리고 이지영·류민우 변호사님까지.
새롭게 합류하시기로 결정한 변호사님들에겐 공통된 말씀이 있었습니다.
바로 '도아는 잘 될 것 같다'라는 말씀이었죠.
사실 이미 초창기부터 의뢰인분들께서 먼저 말씀해 주신 내용이었어요.
"변호사님, 도아는 뭔가 잘될 것 같아요."
한 분도 빠짐없이 진심을 다해 해준 말씀이셨는데, 그 말이 덕담에서 그치지 않고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더 많은 분들께서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하고 있어요.
변호사 4만 명 시대.
그 무한한 경쟁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동력에는 '잘 될 것 같다'라는 직감이 필요할 것이고, 잘 될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압도적인 '노력'과 '집념'이 있어야 합니다.
"부티크 펌으로 만들어야 하지 않아? 분야는 정했어?"
📌tip : 부티크 펌이란 한 가지 분야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로펌을 의미합니다.
제3자의 눈에는 동종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의 눈도 있죠.
확실히 요즘의 대세는 부티크 펌인 것 같습니다. 어떤 분야의 전문변호사라는 것이 이 어마어마한 경쟁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효한 전략인 것 같아요.
물론 특정 분야만 고집한다는 건 존경받아야 할 일인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마케팅 전략이고, 생존전략으로 기인한 것이라면 재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분은 노동 전문분야인데, 제 형사사건에 전문성이 있으실까요?"
실제로 얼마 전 저희한테 문의를 주셨던 의뢰인 분의 걱정이었어요.
최근 들어 생겨나는 특징인데, 의뢰인분들께서 전문성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신다는 점이에요. 물론 법률전문가의 전문성을 파악하기 위한 제대로 된 자료가 없는 상황이라 그럴 수 있지만,
실무는 여러분이 생각한 것과 많이 다릅니다.
분야를 구분해 놓은 건 법원의 재판 기준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런데 법원에서 분류한 기준에 자신의 사건을 대입하면 맞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노동은 민사와 연관된 것들이 많고, 의료분야는 행정과도 관련이 깊죠. 상속은 의외로 부동산과도 관련이 깊습니다.
예를 들어 상속을 받았는데 명의신탁한 부동산이 있었고, 또 돌아가신 부모님의 채권채무관계도 존재했죠. 이 분은 상속분할 및 민사사건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이렇듯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요구하고 있죠.
즉, 우리의 사건은 복합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변호사 개인의 역량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내가 선택한 로펌의 역량입니다. 로펌 전체의 구성원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치가 얼마나 높은지 판단해 보셔야 해요.
많은 기대에 실망하지 않도록
"영상에서 봤던 얼굴과 많이 다르시네요."
두렵습니다. 그래서 러닝도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죠.
하지만 가장 큰 두려움은 기대를 가지고 저희를 찾아주신 분들께서 혹시 생긴 부족함 때문에 실망하시진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도아의 성장에는 뚜렷한 목표가 있습니다.
개인의 '잘 먹고 잘 살자'에서 목표가 그쳤다면 도아의 변호사들이 보유한 학력과 경력들은 과도하죠.
저희는 최고가 되고자 합니다.
단순히 숫자가 아닌, 많은 이들이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는 그 순간까지 도달하고자 합니다.
이제 법무법인 도아의 공식블로그 운영을 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