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무법인 도아의 미국 변호사(New York, Texas 자격 보유) Derek Kunhee Kim (김건희)입니다.
K-팝, K-드라마, K-뷰티, K-푸드 — 한국의 문화와 브랜드가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시대, 저는 그 과정에서 크리에이터와 크리에이티브 브랜드가 직면하는 지식재산권·계약·크로스보더 거래 법률 문제를 전담합니다. 뮤지션, 인플루언서, 영화감독, 치어리더, 운동선수뿐 아니라, 해외 시장을 겨냥한 엔터테인먼트·라이프스타일·소비재 브랜드까지 — 한국의 매력을 세계로 연결하는 모든 주체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유엔 산하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아시아·태평양 담당 저작권 자문위원으로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정부 IP 공무원·업계 전문가와 현장 정책 논의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베른 협약, WIPO 저작권 조약 등 국제 저작권 체계를 실무 수준에서 직접 다루며, 한국 크리에이터와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글로벌 IP 환경을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미 크로스보더 계약 및 IP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저작권·상표권 확보, 라이선싱 구조화, 해외 시장 진입 전략, 국제 유통·프랜차이즈 계약 협상을 수행합니다. 영어·한국어·중국어로 업무가 가능합니다.
학력
University of New Hampshire Franklin Pierce School of Law, Juris Doctor (지식재산권법률 박사)
University of San Diego School of Law, Master of Science in Legal Studies
Michigan State University, Bachelor of Arts (국제저널리즘) (육상 선수 장학금 입학)
경력
現 법무법인 도아 미국변호사
現 WIPO 아시아·태평양 저작권 자문위원
現 특허그룹 디딤 외부 자문 변호사
前 법무법인 이후 미국변호사
주요 업무 사례
유엔 산하 기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아시아·태평양 지역 담당 저작권 자문위원으로 필리핀, 한국, 말레이시아, 태국, 부탄, 몰디브 등 정부 IP 담당 공무원 및 업계 전문가와 현장 정책 대화 진행
몰디브 정부와의 저작권 집행 공백 논의 및 정책 제언이 몰디브의 베른 협약 공식 가입에 기여
부탄 저작권법 현대화 작업 관련, 정부의 공개 의견수렴 수개월 전 IP 당국자들과 디지털 시대 개정 방향 논의 참여
구독자 50만 명 이상의 한국 뷰티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미국 스폰서십·라이선싱·브랜드 보호 자문 및 인플루언서 마케팅 계약 협상
팔로워 70만 명 이상의 LA 기반 배우의 국제 작품 출연 계약 협상 — 보수 구조, 크레딧, 퍼블리시티권, 홍보 의무, 기밀유지 등 전 조항 탤런트 측 입장에서 대응
한국 치어리더의 대만 프로야구 구단 합류를 가로막는 전속계약 내 해외 활동 제한 조항을 분석·대응, 성공적인 해외 계약 협상 지원
서울 성수 기반 커피 브랜드의 미국 텍사스 진출을 지원, 법인 설립, 시장 진입 구조 설계, 주요 계약 체계 구축 및 미국 상표권 출원까지 포함한 전 과정의 크로스보더 법률 자문 수행
국내 커피 브랜드의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한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협상 및 클로징 (거래 규모 750만 달러)